성신여자대학교 과제전

성신여자대학교 과제전

 

2018.05.29 - 2018.6.1

성신여자대학교 파이룸

 

 

 

 

 

김소연 <포화>

500×260×1,410mm / 천, 각파이프, 설탕

 

 

상세 이미지

 

 

김소연 <수면>

가변설치 / 비디오, 설탕

 

 

김소연 <포화>

800×700×600mm / 그물망, 석고, 설탕

 


 

이훈상 <역전>

450×600×1,780mm / FRP

 

 

이훈상 <피사>

320×170×700mm / steel

 

 

전시장 전경

 

 

정성진 <재구축된 세계 - 기하학적 도상>

500×500×1,500mm / 아크릴, PLA

 

 

박현철

 

 

<전> 박현철 <정지적 발육기> 380×280×700mm / 가죽, 실

<후> 박현철 <line work> / 680×1,150mm / 가죽

 

 

김한규 <청계천 복원>

500×800×200mm / 종이, 나무, 접착제, 조명

 

 

상세 이미지

 

 

빅터조(조경훈)

 

 

<좌> 빅터조(조경훈) <ㅊㅊ(청춘-춘천)> / 가변설치

<우> 빅터조(조경훈) <Belly dance> / 가변설치

 

 

빅터조(조경훈) <어린왕자 바우> / 가변설치

 

 

빅터조(조경훈) <나폴레옹 바우> / 가변설치

 

 

강지영 <Watering Cactus>

550×550×1,300mm / 모니터, 비디오

 

 

강지영 <Realize and Extinct>

1,000×500mm / 디지털 프린팅

 

 

강지영 <Dragging>

600×600×100mm / 아크릴, 자석공, 에탄올, 자성유체

 

 

<좌> 이채원 <그들이 사는 공간> / 300×260×500mm / Colored steel, 2018

<우> 이채원 <그들이 사는 공간 Ⅱ> / 400×50×600mm / Acrylic, Fomex, 2018

 

 

김충훈 <마지막>

345×270mm, 캔버스에 볼펜

 

 

김충훈 <걸음마>

680×340×390mm, FRP

 

 

전시장 전경

 

 

공은택

 

 

공은택

 

 

김다빈 <어렸을 적3>

230×530×190mm / 베개, 사운드

 

 

김다빈 <썰물>

1,300×750×230mm / 흙, 센서, 모터, 파이프

 

 

임정은 <2018.05.16>

300×300×1,500mm / 혼합매체

 

 

임정은 <2018.05.19>

300×300×1,500mm / 혼합매체

 

 

임정은 <2018.05.26>

300×300×1,500mm / 혼합매체

 

 

이정운 <경계>

1,750×1,250mm / 합판, 못

 

 

이정운 <껍데기>

가변설치 / 철망

 

 

정아사란 <R2018.v.1.0.1~35>

2,000×1,800×1,900mm / USB, Steel

 

 

정아사란 <다시노래>

250×250×250mm / 수조, 블루투스 스피커, 카세트테이프

 

 

이한별 <욕망>

300×250×750mm / 철, 스테인리스 와이어

 

 

이한별 <자소상>

500×100×500mm / 철

 

 

이한별

 

 

전시장 전경

 

 

유수진 <Disappeared in appeared>

2,600×3,000×2,800mm / 아날로그 티비, 바느질된천, 디지털프린팅천, 간판, 털실, 비디오

 

 

유수진 <용두동 ep.1>

1,200×1700×2,000mm / 털실, 천, 상자,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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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인 <막>

540×300×720mm / glue stick

 

 

김재인 <Door>

840×760×1,970mm / glue st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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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기동안 각자 수행했던 연구의 결과물이 과제전을 통해 세상에 나온다. 성신여대 대학원 조소과, 그리고 공공미술전공 학생들이 함께 구성한 전시는 특이하게도 저마다 표현재료나 방향, 주제까지 각자 뚜렷한 개성을 보인다. 아직 온라인으로 세상이 연결되기 전 70~80년대에는 실기실을 들어가보며 모두가 한작품인마냥 유사한 작업들을 펼쳐놓고 있었다고 들었다. 지금의 작업실을 바라보면 더이상 특정 전공으로 학생들을 분류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가 싶다. 하고싶은 이야기도 너무 다양하고 표현재료도 이미 일상의 깊은 곳까지 침투하고 있다.

 

과학계에서 최근의 화두가 융합이라고 한다. 미술계에서도 융합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대를 나와 키네틱 작업을 하기도, 컴퓨터를 전공하여 가상의 디지털 공간을 구현하기도 한다. 이제 작가들도 그들과 함께 손을 잡아야 한다. 표현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 이건 내 스스로에게 가장 절실한 조언이기도 하다. 다음 과제전에서는 얼마나 더욱 심화된 작업들을 선보일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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